고객센터
화물지입 최신뉴스
화물지입 공부하기
화물지입 휴식시간
질문과답변
물류갤러리
 
화물지입 최신뉴스 > 화물지입 최신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 위험물질 운송차량에 실시간 모니터링 장치 장착 시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5-08 09:26 조회36회 댓글0건

본문

위험물질 운송차량 사고, 신속한 대응 첫 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안전관리를 위해 “5월부터 11월까지 142개사 4,600여대에 실시간 모니터링 장치를 장착한다“고 밝혔다.

* 관련법령 : 「물류정책기본법 시행규칙」제2조의2, 「2019년도 위험물질 운송차량 단말장치 장착대상 고시」

 

b0402ce8a2c4200e9327862e16042cdd_1557274 

 

「물류정책기본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위험물질 모니터링 단말장치는 최대 적재량을 기준으로 위험물 1만리터 이상, 지정폐기물 10톤 이상, 유해화학물질 5톤 이상, 가연성가스 6톤 이상, 독성가스 2톤 이상의 차량은 의무적으로 장착해야 한다.

설치해야 하는 단말장치는 디지털운행기록장치(DTG), 위성항법장치(GPS),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음성통화 장치 등이 통합 제작된 것으로 운행정보, 위치정보, 관제센터와의 통신이 모두 가능하다.

또한, 이 장치에는 긴급구난체계(e-Call) 사고감지 알고리즘이 탑재되어 있어, 사고발생 시, 위험물질 운송차량에 적재되어 있는 위험물질의 종류, 적재량, 사고위치 등 사고정보를 소방청.경찰청 등 사고대응기관에 신속하게 전파할 수 있다.

공단은 지난해 3월부터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안전관리에 관한 업무를 국토교통부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데, 오는 6월부터는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24시간 관제 체제를 구축하고, 실시간 무선통신을 통해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운행현황을 집중 감시 할 예정이다.

공단 권병윤 이사장은 “위험물질 운송차량은 일단 사고가 발생하면 사고가 대형화 되거나, 2차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크다”고 말하며, “위험물질 운송차량 사고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 보완하여 사고예방과 피해 최소화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b0402ce8a2c4200e9327862e16042cdd_1557274
b0402ce8a2c4200e9327862e16042cdd_1557274 

 

 

(주)미래물류는 화물 지입기사님들의 희망이 되는 지입회사가 되겠습니다.

#위험물질운송차량 #실시간모니터링 #취업 #일자리 #화물 #지입 #지입기사 #화물지입 #지입회사 #물량 #화물운송 #미래물류 #운전 #운수 #운송 #구직 #구인 #지입차 #화물차 #트럭 #화물운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상호: 운수법인 (주)미래물류 ㅣ 주소 경기도 광명시 일직로 12번길 21, 7층 702호 (SH&01프라자) ㅣ 법인등록번호 (134911-0085935)
대표 이창순 010-9401-6470 ㅣ 사업자등록번호 449-81-01334) ㅣ 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허가증 (134911-0085935)
TEL 02-897-9948 ㅣ FAX 02-897-9949 ㅣ E-mail miraego1811@naver.com ㅣ 차고지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삼존로 133
Copyrights All rights Reserved